완벽하게 세팅된 포즈보다는,
긴장이 풀리는 그 사이의 웃음을 좋아합니다.
10년, 20년 뒤에 꺼내 보아도 촌스럽지 않도록.
그날의 온도, 공기, 떨림까지 사진 한 장에 정성껏 담아냅니다.
신랑 신부님의 소중한 하루를 온전히 기록하기 위해 하루 한 팀만 촬영합니다.
메이크업 샵부터 연회장 인사까지, 예식의 모든 과정을 세밀하게 담아냅니다.
계절감과 자연의 빛을 활용하여 두 분만의 특별한 감성을 영화처럼 기록합니다.
"정말 편하게 촬영했어요.
과한 포즈를 요구하지 않으셔서
자연스러운 표정이 다 담긴 것 같아요."
"사진이 아니라 그날의 온도와 공기,
순간의 떨림을 남겨주셨어요."